18 Feb, 2004

답답함,,

머시라고 조회 수 3826 추천 수 0 목록


답답함의 연속이다..

머리도 어지럽고,,
가끔 가슴이 콱 막히는 것 같고,,
헛구역질이 난다..

그래도

그제는 대성이형이 찍어줬던 사진을 받아서 좋았고,,
어제는 저녁 먹었던 털보하우스에서
'더 드세요~' 하며 살며시 가져다준 밥 한 공기가 좋았고,,
오늘은 신청했던 책을 택배아저씨가 전해주며,
'이번엔 오랜만에 주문하셨네요~' 하실 것임에 좋고,,
이 곳이 있어 내일도 힘이 난다..


준영아! 너도 힘! 내!

List of Articles
번호 sort
107 시월의 마지막 밤 머시라고 2004-10-31 3893
106 익숙해짐에 안부 전하기 머시라고 2008-08-14 3877
105 세차하는 아이들 file 머시라고 2008-06-30 3876
104 대학 동창회 사업에 대한 의견 구합니다. 머시라고 2011-01-05 3864
103 데자뷰 박찬민 2004-01-31 3863
102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 머시라고 2006-05-24 3856
101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머시라고 2003-10-10 3845
100 내게 어울리는 동물은? 머시라고 2004-11-11 3843
99 단점 말해주기 게임 [3] 머시라고 2005-02-13 3834
98 말라죽은 봉선화 [2] 머시라고 2004-08-18 3830
» 답답함,, 머시라고 2004-02-18 3826
96 젊음 머시라고 2003-12-16 3825
95 깊이 [1] 머시라고 2003-08-14 3806
94 여름방학,, [1] 박찬민 2003-06-20 3796
93 담배를 안 피우는 이유,, 머시라고 2004-06-23 3774
92 당신만을 위한 연극 박찬민 2003-11-06 3712
91 봄비,,오는 토요일 머시라고 2004-02-21 3695
90 아쉬움은 별로 빛나고 머시라고 2004-02-08 3693
89 찜찜함 하나 머시라고 2005-04-02 3675
88 군입대 머시라고 2004-02-13 3669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