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민의 e일기장
  • 영원한 총학생회장

    전남대학교 영원한 총학생회장 박관현 열사 아내랑 나는 10여 년 전쯤 생가 근처에 계실 때 사진 찍었는데, 그 후 식구가 된 어머니와 딸들도 올해 이곳에서 함께 했다. 도타운 애국·애족·애민 정신으로 더 좋은 ...

  • 미안하다 창피하다

    나는 내가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바빠서 그렇지, 좀 여유가 있었다면 엄청 좋은 사람으로 소문도 났을 거라고.ㅎㅎ 모두에게는 아니더라도, 주위 친한 사람들은 그렇게 인식하고 있다고 확신했다. 오...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