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민의 e일기장
  • 내 생애 몇 번 더 올까 싶은 우리의 만남을 세월 속에 또 묻었다.

    우리 팀 30여 명 출격~! 예선 마지막 경기 3연승을 바라던 상대팀에게 선취골 넣고, 전반전 중간 교체로 나옴, 2:0 승으로 조 1위 본선 진출 확정~♡ 결승 후반전 15분쯤 남기고 교체 투입, 쐐기골 넣음, 2:0 승으...

  • 하루 해트트릭 2번~!!

    오전 경기에 모든 걸 쏟아냈는지, 좀 쉬었는데도 오후 경기 때 새로운 팀과 무척 힘들었던 것 같다. 교체 당할까 봐 근육 경련을 남몰래 손가락으로 풀어가며 뛰었는데, 헛스윙도 몇 번 날리고 상대팀은 ...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