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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profile [브레인] 오만? 네가 도저히 흉내낼수 없는 실력이고 자신감이란 생각 안해봤어? 16028 16028
Posted by 머시라고 July 24, 2018 - 00: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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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브레인] 제 자신을 책임지고 구할 수 있는 사람은 저 뿐이었습니다. 5393 5393
Posted by 머시라고 August 13, 2018 - 00: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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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발효가족] 어쩌면 상처를 준 사람이 더 클지도 모르지. 죄책감이란 괴로운 거니까. 4707 4707
Posted by 머시라고 August 13, 2018 - 01: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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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영광의재인] 부당한 것에 지는 것보다 그걸 못 느끼게되는 게 더 비참한 거다. 4765 4765
Posted by 머시라고 January 16, 2018 - 01: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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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영광의재인] 부드러운 것은 견고한 것을 이긴다 (천하지지유, 치빙천하지지견) 5078 5078
Posted by 머시라고 July 04, 2018 - 18: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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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로맨스타운] 나한테 상처주겠다고 작정한 사람들 말에 아파하지 말아요 (신령님사슴토끼, 남들시선) 6165 6165
Posted by 머시라고 January 16, 2018 - 20: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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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뿌리깊은나무] 세종경연 - 대체 백성의 소리를 어디서 들을 수 있단 말이오 13612 13612
Posted by 머시라고 August 13, 2018 - 15: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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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로맨스타운] 당신 속 좀 뒤집으면 어때서? 그러다 당신 속까지 다 탄다고 이 등신아 3885 3885
Posted by 머시라고 January 16, 2018 - 13: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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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로맨스타운] 남일이라고 너무 바른 말만 하시는 거 아니예요? 4413 4413
Posted by 머시라고 December 18, 2011 - 12: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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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최고의사랑] 계속 멋있을 수 있게 힘내야하니까, 충전. 7583 7583
Posted by 머시라고 July 04, 2018 - 11: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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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웃어라동해야] 당신 말을 못 믿겠다는 게 아니라, 내 사랑을 믿겠다는 겁니다. 5774 5774
Posted by 머시라고 March 04, 2017 - 01: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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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프레지던트] 나쁜 정치인을 만드는 것은 나쁜 유권자입니다. 5696 5696
Posted by 머시라고 October 08, 2013 - 01: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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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프레지던트] 한번은 실수일지 몰라도, 두번의 같은 실수는 실력이 된다 10714 10714
Posted by 머시라고 Latest Reply by anonymous May 30, 2018 - 00: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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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시크릿가든] 빌어먹을 죄송합니다. 죄송할 수 있는 기회. 세상이 동화같니? file 6522 6522
Posted by 머시라고 July 04, 2018 - 22: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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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자이언트] 추악한 악행들, 저 도시가 영원히 기억할거라는 거. file 11257 11257
Posted by 머시라고 August 13, 2018 - 22: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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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매리는 외박중] 억울한 일, 분한 일 있을 때, 말 다 못하고 사는 게 인생인 것 같아요. file 5887 5887
Posted by 머시라고 January 16, 2018 - 16: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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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자이언트] 세상에서 가장 멋진 투자, 사랑하는 사람한테 전부를 다 내걸수 있는 거 file 4986 4986
Posted by 머시라고 August 13, 2018 - 16: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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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성균관스캔들] 어제 보면 오늘은 안봐도 되는 우리가 그런 사이요? file 6547 6547
Posted by 머시라고 Latest Reply by anonymous July 04, 2018 - 18: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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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역전의여왕] 포기하는 것도 습관이라고. 오늘 포기한다는 건, file 6789 6789
Posted by 머시라고 August 13, 2018 - 17: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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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대물] 정치, 사랑의 회초리를 들어주세요 file 5634 5634
Posted by 머시라고 August 13, 2018 - 00: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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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