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Nov, 2007

벌써 그렇게 되였구나

이원주 조회 수 3567 추천 수 0 목록

 벌써 그렇게 되었구나 !

엊그제 해남에서 올라온 꼬마가 온 학교를 휩쓸고 다니면서 난리를 치더니....

어느 날 갑자기 장가 간다는 연락이 올줄이야

어머님이 무척 즐거워 하겠구나   축하인사 전해주렴

  결혼을 축하하고   식장에 직접가서 축하해 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매년 스승의 날마다 축하엽서 보내주어 엄청 고마웠다

결혼해서 아내하고 자주 싸우고 자주 화해 하고 그러면서 맞추어 살아가도록 해라

.

.

.

.

몇년 뒤면 또다시 어떤 꼬마가 온 학교를 들쑤써놓고 다니겠구나

걱정된다       하하하

List of Articles
번호
659 동문 file 머시라고 2008-06-30 3458
658 아름다운 것은 [1] 보시리 2008-03-17 3535
657 Daum 랭킹 file 머시라고 2008-01-07 3797
656 내가 지난해 시작한 요즘 일 [1] 머시라고 2008-01-01 3748
655 크리스마스 이브가 가기 전에 보시리 2007-12-24 3959
654 탱글탱글한 시작을 위하여 보시리 2007-11-12 3897
» 벌써 그렇게 되였구나 이원주 2007-11-01 3567
652 축하해^^ [1] 한인숙 2007-10-17 3814
651 아버지 이야기 보시리 2007-10-15 6306
650 감사하고 축하해요. [1] 오돈 2007-10-11 3720
649 동사라고 부르기로 하자..는 말씀 [1] 보시리 2007-10-10 3415
648 축하드리면서 [1] 보시리 2007-10-08 2831
647 저희 결혼을 축하해주세요. ^ㅁ^ [36] 머시라고 2007-09-30 6190
646 일이 있어, 학교에 갔더니.. file [2] 머시라고 2007-09-20 3171
645 전통혼례 보러오세요 ^ㅁ^ file 머시라고 2007-09-18 3602
644 그럴지라도 보시리 2007-09-12 2525
643 무재칠시(無財七施) 보시리 2007-08-13 2626
642 어느 방향으로 돌고 있나요? file [5] 머시라고 2007-07-30 3291
641 여자는 세번 변한다? 퍼왔어요..재미있어서..ㅋㅋ [1] 애린여기 2007-07-20 3668
640 희망을 위한 찬가???? 애린여기 2007-07-17 2923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