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Sep, 2007

저희 결혼을 축하해주세요. ^ㅁ^

머시라고 조회 수 6190 추천 수 0 목록

      ㅇ

 * 사진 : 전남대학교 2007 용봉대동풀이 전통혼례에서 (약혼식 비슷하게)

 ** 사진 제공 : 이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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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리

September 30, 2007
*.132.23.163

앗싸~, 일빠로다가 <만땅 축하합니다~!!>

식전행사라.. 흠. 이건 요즘 트랜드인가요? 궁금.
이곳은 식장예약하는 일이 쉽지 않아서, 많은 경우에 일년정도 밀리는 곳이 많던데,
암튼, 계획은 세워지셨고 거쳐야 할 통로앞에 서셨는데, 진행시켜나가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복잡하고 벅찬, 그리고 즐거우면서도 쉽지않은 일들이 널려널려~많습니다.
'인내'와 '지혜'로, 매순간 웃음속에 기억들을 한장씩 한장씩 끼워나가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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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민정

October 01, 2007
*.237.50.37

우왕.
ㅋㅋ 축하해 여기다가도 올렸넹~
상숙이도 싸이에 올렸드만~~~
ㅋㅋ 준비 잘 하시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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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심이

October 04, 2007
*.34.175.105

이렇게 빨리 갈지는 몰랐네..아무튼 추카추카해. 행복하게 알콩달콩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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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향기

October 08, 2007
*.232.73.191

우와~!!
결혼식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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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를린

October 08, 2007
*.170.100.197

와~~~~~~
결혼 정말 축하드립니다......
예전에 미국에 연수간 동안 드라마 다시보기로 한창 즐거움을 얻곤 했었는데 ^^
그동안 한국에서 회사생활에 정신없다보니,,,,정말 오랫만이네요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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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봉숙

October 08, 2007
*.252.104.78

축카축하해 찬민아 ~
샥시가 너무 미인이신데 오랫만이지?
행복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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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현

October 08, 2007
*.142.160.156

정말~정말~추카드립니다....
드라마까페에서왔어요~
두분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용~
아이들도 마늬 낳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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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October 08, 2007
*.146.236.57

축하합니다 ㅋㅋㅋ
행복해보이네요 ㅋㅋㅋㅋ
profile

애린여기

October 09, 2007
*.204.71.41

글을...가득 채워주려고 들렀다네~
행복하시게나 ㅋㅋㅋㅋ
준비는 ..머 거의 다 끝난거지? ㅋㅋㅋ
profile

머시라고

October 09, 2007
*.189.131.4

───────────────────────────────────────
보시리님 - 말씀을 오프라인 청첩장 문구에 인용했답니다.ㅎㅎ
기민정 - 고마워, 축가도 잘 부탁혀~
서울에서 대학교 1학년 생활하고 계신 라벤더향기님도 감사 ^^
캐를린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반가워요. ^ㅁ^
봉숙아 경찰생활은 어때? 너도 서둘러라 ㅋㅋ
유동현님 축하에 감사드립니다.
형규아 전통혼례 때도 그렇고 항상 챙겨줘서 고맙다.
준비할 껀 미리미리 한다고 해놨는데도
뭐 이리 끝이 없는건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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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October 09, 2007
*.134.80.189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여기 통해서 재밌게 시간 잘 보내곤 했는데 인사도 한번 제대로 못했네요~ 감사드리고, 두분!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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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형

October 09, 2007
*.242.90.138

추카한다. 후배들끼리 결혼한다니..더 반갑네..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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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October 09, 2007
*.113.115.37

ㅊㅋㅊㅋ
profile

밥도둑

October 09, 2007
*.62.100.48

너무 좋아 보이시네요~~
부럽다~ㅎ;;;
정말 행복하게 사세요~
세상에 부부들중..제일 행복한 부부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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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October 09, 2007
*.107.238.210

축하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두분이서함께 기쁨도 2배 좋은일도2배로 생기시길 바래요.
카페멤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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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요정

October 09, 2007
*.48.66.224

결혼축하드립니다.

내 생애 특별한 드라마 카페 공지로 알게 되었네요.

행복한 결혼생활시길 바랍니다.*^^*
profile

tongq

October 10, 2007
*.13.39.204

예전에 심심한 미국생활 중 재미난 프로 올려주셔서 정말 좋은 시간 보냈는데...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두분이 선남선녀시네요. 행복한 결혼생활 오래오래 이루셔요~
profile

julie

October 10, 2007
*.161.94.86

결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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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아

October 10, 2007
*.155.54.96

축하해요.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세요. ^^
profile

꼬마붕어

October 10, 2007
*.5.39.75

머시라고님 결혼축하드려요..
항상 행복하시고요..
신부님이 너무 예쁘네여.. 능력도 조아...ㅋㅋㅋㅋ
profile

홀림

October 10, 2007
*.70.172.75

와우! 결혼 축하드립니다.
두 분 다 표정 넘 좋으세여~ㅋ
지금의 기쁜 마음 그대로, 행복하세요^^!
profile

주연

October 11, 2007
*.165.99.38

어머 어머! 결혼하시네요
아직도 제 기분엔 학상같은디.......

축하축하해요.
사진에 보여주시는 모습 그대로 쭈-욱 행복하세요.
그리고,
정말 신부님이 너무 이쁘시네요.
장가 너무 잘 가시는거예요!!!!!!

미국에서
profile

er332

October 11, 2007
*.239.144.2

찐~심으로 결혼 츄ㅋL드료염~~~^^*
두 분 넘 이뿌네용~~~늘 그렇게 두분이 함께 웃으시길!!
profile

rkdaud16

October 13, 2007
*.216.236.174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두분 행복하게 사세요~~ 정말 축복 합니다~~
profile

초보인생

October 13, 2007
*.44.158.154

오늘 친구넘 결혼식 갔다왔는데 신부양이~ 넘흐~ 이쁘더라고요~
하지만 찬민님 피앙세의 미모 또한 대단 하세요~ㅋ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rofile

변준석

October 15, 2007
*.139.133.68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들 딸 많이 낳아서 국가 발전

도모하시고요~~~~~
profile

조유리

October 16, 2007
*.79.238.48

신부 얼굴이 너무 고아요^^ 행복한 결혼생활 되세요 -작가 연수원 동기 조시연-
profile

한희진

October 17, 2007
*.98.15.245


완전 축하드립니다!
경기도 광주만 됐어도 가서 축하드릴 수 있는데
전라도 광주는 너무 멀어요;;

예식 날짜랑 시간이 완전 환상이네요! ㅎㅎ

신부가 너무 아름다우세요 ^-^
행복하게 사시길!

이상 기초반 한희진이었습니다!
profile

최이선

October 18, 2007
*.118.164.49

추카 추카!!! 왕 추카~~~
부러울 따름이네요.. 저도 언능 짝을 만나고 싶은뎅..
행복하게 결혼하시고 즐겁게 하루하루 채워나가길 바래요...
그리고 글도 대박나시고.. 건강하세요..
행복한 가정 되시길!
profile

당주

October 20, 2007
*.212.30.194

와..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컴퓨터 고장나고 주소가 사라져서 못오고 있었는데...^^
다시 찾게 되서 넘 기쁘네요...
그리고 결혼 진심으로 추카드려요...^-^
행복해보입니다..^-^히힛
profile

이기다

October 21, 2007
*.49.108.105

무지무지 축하드려요^^ 드뎌 기다리던 소식을 듣네요..제가 인사 못드린 동안 이런 역사적인 일을 하고계셨군요 ^^ 두분이 함께 하시니까 행복도 즐거움도 모두 두배가 되실거예요..
멀리서나마 진심으로 정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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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하

October 23, 2007
*.63.134.60

찬민 씨, 축하해요! 신부가 참 예쁩니다그려. (스팸편지함에 들어있어서 하마터면 못 보고 지날 뻔 했네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백년해로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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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규

October 25, 2007
*.244.113.194

사랑하는 찬민아.
아침 출근길에 차창가로 보이는, 이슬을 머금은 코스모스와 억새풀이 너무나도 아름답더구나. 너 말처럼 내가 결혼 할 때 너희들이 와주어서 정말 행복했는데, 이젠 내가 너의 행복을 축하해 주는 세월이 되었구나.
이미 돌아 가셨지만, 청첩장을 받아보니, 아버님의 이름이 기억나더구나.
물론 너의 어머니와 너의 동생들, 그리고 너의 집으로 들어가는 길목과 너의 집에 파노라마처럼 내 머릿속을 스쳐갔단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느낌이란 생각을 해본단다.
많은 친구들이 축하글을 올려놓았더구나.
너희들이 많이 보고 싶구나.

샘도, 그 때가서 어떻게 시간을 마련해볼께..

추카추카해..

널 사랑했던 샘이...
profile

최정길

October 25, 2007
*.91.205.18

드디어 찬민이도 이제 어른이 되는구나!!!
상숙이랑 행복한 모습보니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다.
언제나 결혼하기로 마음먹음 처음 생각대로 서로 이해하는 부부가 되길 기원한다.
주례사?...ㅋㅋㅋ

"사랑은 가끔 오해를 하게 한다"

사랑은 가끔 오해를 하게 한다.
자기가 그러니 상대방도 그러리라고 생각하는 것.
그 사람이 나와 다른 경험을 갖고 살아왔다는 것을
잊은 채 늘 자기 자신에 미루어 생각하는 것.
그러나 진짜 사랑은, 우리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격차를 조금씩 줄여나가는 과정에 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 서로 제법 닮아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권미경의《아랫목》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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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물옵

November 04, 2007
*.199.55.51

상숙쓰! 찬민쓰!

두사람 부부의 연으로 하나되니

검은머리 파김치가 되도록 서로 사랑허며,

오늘도 내일도 어제처럼 사랑하시길...

이상 하몬님 말씀~~~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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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Always

November 15, 2007
*.145.76.202

축하드려요...
제가 요즘 컴 접속이 뜸해서...ㅡㅡ:;
이제서야 메일을 열어보게 되었네요... ㅡ,.ㅜ
무지무지 엄청 정말 아주 많이 축하드리고요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그 다음다음날도
늘 처음처럼 사랑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두 멀리서나마... 두 분 행복위해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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