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여러분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인생을 통틀어
큰 힘을 얻고 많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청춘'의 '봄' 같은...
저는 좀 익어서 홍춘?
우리 학생회장은 김 한춘(한준)
일년 전 학생회장은 이 동하(겨울 동, 여름 하), 봄가을 춘추를 사이에 둔.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해
'이년' 전 학생부회장도 데려왔습니다.
입 춘.
봄 춘.
밖에 숲 속에서도
바람들도
모두가 봄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봄
내가 여러분을 봄
아름다운 봄입니다.
우리 가끔 봄?
자꾸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시간을 위해 헌신한 학생회 임원들에게 박스와 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