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호환 작업 전 입니다. 영상은 고향집 드라마네집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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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리

April 26, 2005
*.124.119.83

~^^~..좋은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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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April 26, 2005
*.151.172.177

내 사수가 처음 일 맞기면서 나한테 했던말이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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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짜

May 04, 2005
*.223.161.87

홈페이지 많이 바꿔었네,,,
재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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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May 15, 2005
*.217.76.233

요즘 슬프게 보는 드라마..
냉정한 사회~무서운 사람들--
List of Articles
번호
56 [사랑은기적이필요해] 내가 날 인정 안하는데, 누가 날 인정하겠어? file 머시라고 2005-12-09 5825
55 [사랑은기적이필요해] 인생에서 가장 후회스러운 일은 실패한 일이 아니라, file 머시라고 2005-12-09 8620
54 [사랑은기적이필요해] 누구든지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어. file 머시라고 2005-12-09 6194
53 [서동요] 서동공 때문에가 아니라, / 어쩜 좋아 file 머시라고 2005-12-08 5312
52 [신돈] 당신이 없는 세상은 file 머시라고 2005-12-06 6252
51 [서동요] 자신의 목표와 마주 대하는 법 file [3] 머시라고 2005-11-07 5762
50 [서동요] 힘이 있어야 겠습니다. 장군님은 아닙니다. file [1] 머시라고 2005-11-07 5227
49 [프라하의연인] 연애하고 마라톤의 공통점 file 머시라고 2005-10-10 338199
48 [내이름은김삼순] 심장이 딱딱해졌으면 좋겠어 file [3] 머시라고 2005-06-25 21858
47 [내이름은김삼순] 결국은 자기 방식대로 해석하고 갖다붙인다 file 머시라고 2005-06-23 8931
46 [내이름은김삼순] 사랑의 유효기간, 항상 진심으로 대하려 노력했다 file 머시라고 2005-06-23 12353
45 [내이름은김삼순] 인생은 초코릿 상자.. file [2] 머시라고 2005-06-17 9093
44 [네멋대로해라] 그 사람한테선,, 마음을 봤어요... file [2] 머시라고 2005-06-07 6801
43 [건빵선생과별사탕] 내가 바랬던,, 바라는 건... file 머시라고 2005-06-01 7119
42 [건빵선생과별사탕] 결혼을 하려면 ,,, file [1] 머시라고 2005-06-01 6419
41 [네멋대로해라] 그러지 말았어야 하는건 지금이 아니라,, file [1] 머시라고 2005-05-19 7155
40 [건빵선생과별사탕] 가난이야 한낱 남루에 지나지 않는다 file 머시라고 2005-05-19 8732
39 [건빵선생과별사탕] 내가 살아있음을 알려주려고.. file [3] 머시라고 2005-05-18 6991
» [신입사원] 비애와 일 잘할 수 있는 요령 하나 file [4] 머시라고 2005-04-25 6642
37 [아일랜드] 내가 니 담배가 아닌게 확실하다 file 머시라고 2005-03-13 18492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