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Aug, 2003

안도현 - 단풍

박찬민 조회 수 11512 추천 수 0 목록
□□□□□□□□□□□□□□□□□□□□□□□□□□□□□□□□

단풍

보고 싶은 사람 때문에
먼 산에 단풍
물드는

사랑

□□□□□□□□□□□□□□□□□□□□□□□□□□□□□□□□

한번쯤
푸른 저 산을 바라보며
온통 붉고 노랗게 채색하던
붓의 끝자락을 기억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50 안도현 - 저물 무렵 file 머시라고 2004-06-19 6425
49 한용운 - 나는 잊고저 file 머시라고 2004-06-04 7585
48 정호승 - 내가 사랑하는 사람 file [3] 머시라고 2004-05-15 8160
47 이정하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file [2] 머시라고 2004-04-27 7040
46 이정하 -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 file [1] 머시라고 2004-04-24 11492
45 이정하 - 사랑의 이율배반 file [1] 머시라고 2004-04-19 11819
44 안도현 - 별 머시라고 2004-04-16 6823
43 한용운 - 님의 침묵 file 머시라고 2004-04-05 7412
42 정호승 -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file [1] 머시라고 2004-04-03 13269
41 신경림 - 가난한 사랑의 노래 file [2] 머시라고 2004-03-17 6099
40 천상병 - 강물 머시라고 2004-03-15 6264
39 정호승 - 달팽이 [1] 머시라고 2004-03-11 6302
38 도종환 - 어떤 편지 머시라고 2004-02-18 6798
37 류시화 - 나무 [1] 머시라고 2004-02-05 10408
36 한승원 - 새 박찬민 2003-08-29 5804
35 임우람 - 꽃밭 박찬민 2003-08-19 7092
34 안도현 - 어둠이 되어 [2] 박찬민 2003-08-19 6815
» 안도현 - 단풍 박찬민 2003-08-14 11512
32 정호승 - 별똥별 박찬민 2003-07-28 7188
31 이정하 - 잊기 위해서가 아니라 박찬민 2003-07-23 5849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