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호환 작업 전 입니다. 영상은 고향집 드라마네집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칠우부 : (보고 경악한 표정으로)!!!
김자선 : (뒷모습으로 E) 아무리 그래봤자, 세상은 변하지 않아..
칠우부 : (고통으로 숨을 헐떡이며 분노에 떨며) 자네가.. 어찌..
김자선 : (역시 뒷모습만E) 단지.. 사람이 변할 뿐!
김자선 : (E) 나를 탓하지 말게 ..
    난세에 사람으로 태어난 게 죄인 게야..
List of Articles
번호 sort
156 [프라하의연인] 연애하고 마라톤의 공통점 file 머시라고 2005-10-10 849306
155 [환상의커플] 지나간 짜장면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 file 머시라고 2006-11-05 59960
154 [내이름은김삼순] 심장이 딱딱해졌으면 좋겠어 file [3] 머시라고 2005-06-25 43099
153 [브레인] 오만? 네가 도저히 흉내낼수 없는 실력이고 자신감이란 생각 안해봤어? 머시라고 2011-12-26 34285
152 [안녕하세요하느님!] 내가 정말 무섭고 괴로운 건, file 머시라고 2006-06-30 32494
151 [뿌리깊은나무] 세종경연 - 대체 백성의 소리를 어디서 들을 수 있단 말이오 머시라고 2011-12-18 24629
150 [101번째프로포즈] 추억만 있어도 살고, 희망만 있어도 살아요. file 머시라고 2006-10-16 20242
149 [프레지던트] 한번은 실수일지 몰라도, 두번의 같은 실수는 실력이 된다 [1] 머시라고 2011-04-21 20122
148 [파리의연인] 애기야.. 가자..! file [3] 머시라고 2005-01-10 19240
147 [아일랜드] 내가 니 담배가 아닌게 확실하다 file 머시라고 2005-03-13 18824
146 [환상의커플] 이봐, 어린이. 정당한 비판에 화내거나 기죽으면 발전할 수 없어. file [1] 머시라고 2006-11-05 17691
145 [스포트라이트] 중심을 잡아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먼저 앞으로 나가는 게 중요해 file [1] 머시라고 2008-06-22 16657
144 [자이언트] 추악한 악행들, 저 도시가 영원히 기억할거라는 거. file 머시라고 2011-04-13 16438
143 [커피프린스1호점] 아주 부처되겄어~! file [1] 머시라고 2007-09-05 16325
142 [태왕사신기] 지금부터 니가 있는 곳이 내 궁이야. file 머시라고 2007-12-10 15443
141 [파리의연인] 오늘 너무 긴 하루를 보낸 그녀에게 file [1] 머시라고 2004-12-13 15106
140 [아일랜드] 이젠 미안하단 말 안한다 file 머시라고 2005-03-13 15027
139 [다모] 날 아프게 하지 마라... file 머시라고 2005-01-03 14974
138 [사랑은기적이필요해] 인생에서 가장 후회스러운 일은 실패한 일이 아니라, file 머시라고 2005-12-09 14788
137 [대조영] 패배를 독으로 품고 살아라. 수치스러운 것은 패배가 아니야. file 머시라고 2006-11-20 14747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