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민의 e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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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울아~ 거울아~ 너는 몇 살이니?

    윗 분께서 특강자와 내가 비슷한 연배로 보인다고 하셨다. 속으로 "내가 저렇게 나이들어 보이나?" 생각에 어리둥절하는 사이, 특강자의 선빵은 더 큰 충격이었다. "(나를 보며) 저 보다 나이 많으신 것 같은데요?" ...

  • 어머니의 억겁의 세월 살림살이

    친동생 한 가족과의 조우로 어머니와 내가 행복했던 연휴. 한없는 슬픔에 허우적대다 이게 꿈이라 다행이라며 눈물 쏟던 새벽. 친한 사람의 큰아픔 소식에 종일 가슴이 먹먹했던 하루. 꿈과 현실의 경계와 대상은, 다...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는다.